
가수 황영웅이 팬들과 함께 기부 활동을 이어갔다.
동방사회복지회는 황영웅이 기부 플랫폼 ‘선한스타’를 통해 9월 가왕전 상금 15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황영웅을 응원하는 팬들의 참여로 마련됐으며, 팬들의 누적 기부금은 총 6,528만 원에 달한다.
전달된 금액은 동방사회복지회가 보호 중인 장애 아동·청소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동방사회복지회는 해당 아동들에게 가장 시급한 지원이 지속적인 재활치료라고 설명했다. 아동별로는 월평균 15회 이상의 맞춤 치료가 제공되고 있으며, 성인이 된 이후까지 치료와 자립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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