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는 9월 30일 오전 9시 10분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에서 열린 모두발언에서 을지로위원회 상생 꽃 달기 행사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김 당대표는 을지로위원회가 10년을 넘어 13년째 활동을 이어오며 당의 중심을 지켜왔다고 평가했다. 그는 위원회의 위상에 대해 “을지로위원회는 민주당의 정체성과 색깔을 상징하는 아주 드문 특별한 위상을 가지고 있는 위원회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민병덕 위원장과 송재봉·이강일·김윤·이용우·박주민 책임의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당대표는 이날 세 건의 꽃 달기 행사가 열렸으며, 대한제분과 세븐브로이, LG생활건강과 특우회, 국민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 노동자 정규직 전환과 관련해 분쟁을 극복하고 중재가 성사돼 상생 협약의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개별 갈등 해소를 넘어 사회의 격차와 양극화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것을 제도 개선과 입법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당도 지원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모두발언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230&post=1220497&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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