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제철 행복 (스프링)」(부제 계절의 속도로 살아보는 365일 일력, 개정판)이 2026년 10월 23일 나왔다. 지은이는 김신지 지음이다. 펴낸 곳은 인플루엔셜(주)이다.
분야는 에세이, 정가는 23,000원, ISBN은 9791168344341이다.
책소개는 다음과 같다.
'계절의 속도'로 살아보는 365일 일력 김신지의 《오늘의 제철 행복》 하루에 딱 하나씩, 나를 위한 작은 기쁨을 챙기며 '오늘이라는 계절'을 잘 걷는 법 해의 보폭에 맞춰 계절의 속도로 살아보는 김신지 작가의 일력 《오늘의 제철 행복》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에세이 《제철 행복》이 24절기를 따라 살아본 이야기였다면, 《오늘의 제철 행복》은 최소 단위의 계절인 '오늘'로 쪼개어 행복을 누리는 법을 촘촘히 담아 독자 여러분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오늘의 제철 행복》은 뜯지 않고 해마다 사용할 수 있는 만년 일력입니다. 매년 이맘때 반복하고픈 나만의 연례행사를 만들어볼 수 있어요.
겨울에 더 맛있는 뿌리채소 챙겨 먹기, 영춘화와 개나리 구별하기, 낮이 제일 긴 날 '하지 파티' 즐기기, 한글날 손편지 쓰기… 이 계절에만 누릴 수 있는 자칫 놓치기 쉬운 기쁨 365가지를 매일 한 장씩 소개합니다.
오늘이 가기 전 '틈틈이'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 미래의 나를 위해 행복을 '미리' 심어두는 김신지 작가만의 노하우가 가득! 곁에 두고 매일 한 장씩 넘기면서, 오늘의 '제철 숙제'를 확인하고 실천해보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요리 작가가 그린 오늘의 그림 한 컷도 하루의 작고 귀여운 선물이 되어줍니다.
2027년을 맞아 새로운 표지와 케이스 디자인을 입고 선물처럼 돌아온 《오늘의 제철 행복》은 2027년 절기 날짜를 반영하고 1년간의 사용 후기를 바탕으로 개정했습니다.
한 해의 마지막에는 계절별로 '올해 만난 제철 행복'을 돌아보고 내년의 나를 위해 '미리 심어두는 제철 행복'을 적어볼 수 있는 페이지도 마련했습니다. 일력과 함께 계절의 속도로 걸으며 하루에 딱 하나씩, 오늘치의 제철 행복을 챙길 수 있다면 우리의 한 해는 더욱 촘촘한 기쁨으로 채워질 거예요.
지은이 소개는 다음과 같다.
김신지 (지은이)
'내가 쓴 시간이 곧 나'라는 생각으로 걷고 쓰고 마시는 사람. 작은 더위의 계절 소서에 태어나 초여름을 좋아한다. 지은 책으로 《제철 행복》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평일도 인생이니까》 《좋아하는 걸 좋아하는 게 취미》 등이 있다. 계절에 발맞춰 걸으며 삶의 여백을 사랑하는 일에 대해 계속 쓰고 싶다.
SNS : //www.instagram.com/from4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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