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빈치 코드 2」(부제 개정판)이 2026년 10월 16일 나왔다. 지은이는 댄 브라운 지음, 안종설 옮김이다. 펴낸 곳은 문학수첩이다.
분야는 소설/시/희곡, 정가는 15,000원, ISBN은 9791173830662이다.
책소개는 다음과 같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 속에 교묘하게 숨겨진 암호들. 유럽의 성당과 성채를 넘나드는 숨 막히는 추격전. 수백 년 동안 숨겨온 놀라운 진실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전 세계 수천만의 독자들은 이미 『다빈치 코드』가 다른 어떤 책에서도 맛보지 못한 놀라운 경험을 안겨 준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놀라운 속도감, 치밀한 자료 조사를 통한 지적이고 흥미진진한 복선, 댄 브라운의 소설은 첫 페이지부터 놀라운 결말에 이르기까지, 흠잡을 데 없는 걸작이다.
암호해독관인 소피는 한눈에 할아버지가 자신만 알 수 있는 암호를 남겼다는 걸 깨닫는다. 랭던과 함께 두 사람이 다빈치가 그림에 숨겨놓은 암호를 풀어나가는 사이 기독교의 어둠에 묻힌 역사가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천재적인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남긴 작품은 모나리자와 최후의 만찬을 포함해 15점뿐이다. 하지만 그는 이 두 작품과 인체를 대칭적으로 그려낸 신체도에 다양한 비밀을 숨겨 놓았다. 특히 종교적인 색채가 농후한 최후의 만찬에서는 주류 기독교에 대한 반감을 유감없이 표현하고 있다.
또한 1975년 파리 도서관에서 시온 수도회의 존재를 알리는 문서가 발견됐다. 그 문서에는 아이작 뉴턴, 빅토르 위고, 레오나르도 다빈치 등이 회원으로 명시돼 있다. 시온 수도회는 예수가 십자가에 처형되지 않고 결혼을 해서 자손을 낳았다고 믿고 있다. 이런 사상의 원천은 다빈치가 태어나기 400년 전에 구성된 템플 기사단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러한 허구인 듯한 역사를 사실(fact)로 밝혀나간다.
책속에서 책속에서 추천글 추천글 완벽한 블록버스터. 놀라우리만큼 명민한 스릴러.
《해리 포터》 이후 이처럼 독자를 숨막히게 몰아치는 저자는 없었다. - 뉴욕 타임스 (미국 일간지) 다른 추천도서 보기 이 저자의 출간작품보기 놀라운 속도감, 치밀한 자료 조사를 통한 지적이고 흥미진진한 복선, 댄 브라운의 소설은 첫 페이지부터 결말에 이르기까지 흠잡을 데 없는 걸작이다.
- 더 타임 다른 추천도서 보기 역사 애호가, 음모론 마니아, 두뇌게임 팬 혹은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누구나 완벽하게 즐길 수 있는 작품. 나는 이 소설을 사랑했다. - 할런 코벤 (소설가) 다른 추천도서 보기 이 저자의 출간작품보기
지은이 소개는 다음과 같다.
댄 브라운 (Dan Brown) (지은이)
전 세계에서 8,500만 부가 판매된 《다빈치 코드》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댄 브라운은 1988년 《디지털 포트리스》를 출간하며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디셉션 포인트》 출간 이후 바티칸을 둘러싼 과학과 종교의 대립을 그린 《천사와 악마》, 다빈치 작품에 숨겨진 기독교의 비밀을 파헤친 《다빈치 코드》, 세계 최대 비밀 단체인 프리메이슨의 ‘잃어버린 상징’을 찾아 나선 《로스트 심벌》, 단테의 《신곡》에 숨겨진 퍼즐 같은 암호를 풀어내는 《인페르노》, 천재 컴퓨터 과학자의 죽음 속에 감춰진 신과 종교에 맞선 과학적 전 세계에서 8,500만 부가 판매된 《다빈치 코드》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댄 브라운은 1988년 《디지털 포트리스》를 출간하며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디셉션 포인트》 출간 이후 바티칸을 둘러싼 과학과 종교의 대립을 그린 《천사와 악마》, 다빈치 작품에 숨겨진 기독교의 비밀을 파헤친 《다빈치 코드》, 세계 최대 비밀 단체인 프리메이슨의 ‘잃어버린 상징’을 찾아 나선 《로스트 심벌》, 단테의 《신곡》에 숨겨진 퍼즐 같은 암호를 풀어내는 《인페르노》, 천재 컴퓨터 과학자의 죽음 속에 감춰진 신과 종교에 맞선 과학적 진실을 밝히는 《오리진》으로 수백만 독자를 사로잡았다.
댄 브라운의 소설은 기발한 상상력으로 전 세계에 엄청난 파장을 불러일으켜 지금까지 56개의 언어로 출간되어 2억5천만 부 이상 판매고를 올렸다. 그는 ‘소설계의 빅뱅’이라는 칭호를 얻었으며, <타임>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올랐다. 그의 소설은 아름다운 예술 작품을 조명해 역사 속 진실을 파헤치는 흥미로운 전개로 긴박감과 속도감을 선사한다.
수상 : 2005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안종설 (옮긴이)
성균관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출판사 편집장을 지냈고, 캐나다 UFV에서 영문학을 공부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벤허: 그리스도 이야기》 《떠오르는 아시아에서 더럽게 부자 되는 법》 《스타워즈: 새로운 희망—공주, 건달 그리고 시골 소년》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제다이가 되고 싶다고?》 《인페르노》 《로스트 심벌》 《다빈치 코드》 《해골 탐정》 《대런 섄》 《잉크스펠》 《잉크데스》 《프레스티지》 《Che—한 혁명가의 초상》 《솔라리스》 《천국의 도둑》 《믿음의 도 성균관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출판사 편집장을 지냈고, 캐나다 UFV에서 영문학을 공부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벤허: 그리스도 이야기》 《떠오르는 아시아에서 더럽게 부자 되는 법》 《스타워즈: 새로운 희망—공주, 건달 그리고 시골 소년》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제다이가 되고 싶다고?》 《인페르노》 《로스트 심벌》 《다빈치 코드》 《해골 탐정》 《대런 섄》 《잉크스펠》 《잉크데스》 《프레스티지》 《Che—한 혁명가의 초상》 《솔라리스》 《천국의 도둑》 《믿음의 도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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