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행정복지센터와 (사)생명나눔실천본부가 10월 17일 제17회 불암사 산사음악회를 시작으로 음악회와 나눔 사업을 추진한다. 두 기관은 ‘별내, 나눔으로 물들다’를 주제로 11월 14일 생명나눔 자선음악회와 11월 24일 따뜻한 겨울나눔도 진행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9월 28일 두 기관이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나눔·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양측의 자원과 전문성을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주민에게 복지·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으로 추진하는 사업
| 항목 | 내용 |
|---|---|
| 추진 일정 | 10월 17일 제17회 불암사 산사음악회, 11월 14일 생명나눔 자선음악회, 11월 24일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 |
| 지원 대상 | 긴급 위기 환자와 취약계층 등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 |
| 지원 내용 | 후원물품 지원, 문화공연 개최 등 |
별내행정복지센터는 긴급 위기 환자와 취약계층 등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생명나눔실천본부는 후원물품 지원과 문화공연 개최 등을 맡을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도·시의원과 생명나눔실천본부 관계자 등 11명이 참석했다.
복지 수요 발굴과 민간 자원 연계
별내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의 복지수요를 세심하게 살피고 민간의 소중한 나눔 자원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며 “복지와 문화, 나눔이 함께하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남양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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