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을 앞두고 남양주시 취약계층 가정에 정육 세트 100개가 전달됐다. 물품은 1,000만 원 상당으로, 남양주시 진접읍에 있는 중앙대의료원 교육협력 현대병원이 북부희망케어센터에 기탁했다.
남양주시는 현대병원이 지난 22일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 항목 | 내용 |
|---|---|
| 지원 대상 | 취약계층 가정 |
| 지원 내용 | 정육 세트 100개, 1,000만 원 상당 |
| 전달 일정 | 지난 22일 |
| 전달 방법 | 현대병원 재난의료봉사단이 가정을 방문해 전달 |
재난의료봉사단이 가정 방문
현대병원 재난의료봉사단은 각 가정을 찾아 정육 세트를 건네고 주민들의 안부를 살폈다. 이번 방문은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병원장과 남양주시 관계자 발언
김부섭 원장은 “명절이면 더욱 외롭고 어려움을 느끼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후원 물품 마련뿐만 아니라 직접 가정을 찾아 이웃들의 안부까지 살펴주신 현대병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 곳곳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대병원은 2013년부터 명절 선물 세트와 의료비, 식료품 등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출처 : 남양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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