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사상구는 지난 7월 29일, 8월 14일에 이어 9월 28일 오후 2시 사상구장애인복지관에서 3회차 '똑똑! 찾아가는 행복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6년 사상구 고향사랑기금 사업으로 추진된 '똑똑! 찾아가는 행복 콘서트'의 3회차 공연은 평소 문화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장애인복지관 이용자들을 직접 찾아가 음악을 통해 위로와 행복을 전하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공연에서는 청년예술가 '홀리몰리 밴드'가 '나는 나비', '여행을 떠나요', '붉은 노을' 등 세대를 아우르는 친숙한 곡들을 선보였으며, 관객들은 박수를 치고 노래를 따라 부르며 공연을 함께 즐기며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서태경 사상구청장은 "오늘 공연이 음악으로 위로와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부산사상구청
· 배포 : 2026년 9월 30일 오후 3시 37분
출처 : 부산사상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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