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탄소중립체험관이 개관 2주년을 맞아 시민 참여형 기념 행사를 엽니다.
김해시는 10월 2일부터 18일까지 체험관 누리집과 현장에서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체험관은 2024년 10월 2일 문을 연 뒤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실천을 돕는 전시와 체험,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이어왔습니다.
오프라인 행사는 10월 3일 체험관 방문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20분까지 아동극 공연이 마련되고, 개관 2주년을 기념한 생일 떡 나눔도 함께 진행됩니다. 체험관 안의 “지구동행사진관”에서 사진을 찍고 개인 SNS에 인증하면 기념품도 받을 수 있습니다.
온라인 참여는 10월 2일부터 18일까지 김해탄소중립체험관 누리집 참여후기 게시판에서 가능합니다. 시민들은 운영을 바라는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제안하거나 탄소중립 관련 초성퀴즈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30명을 추첨해 기념품을 증정합니다. 당첨자는 10월 21일 발표될 예정입니다.
출처 : 김해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김해시 꽃피는 목요장터 10월 1일 재개…11월 19일까지 매주 목요일 운영
▶ 김해시, 10월 6일까지 ‘김해 행복배움터’ 참여 가족 모집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