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와 영남원예농업협동조합이 10월 1일 김해화훼종합유통센터(호계로 293)에서 직거래장터 ‘꽃피는 목요장터’ 운영을 재개합니다.
이 장터는 영남원예농협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정례직거래장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운영하는 곳입니다.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운영됐고, 7월부터 9월까지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산물 및 화훼류 품질 저하 등을 고려해 휴장했습니다.
운영 일정은 어떻게 되나
10월 1일 재개장을 시작으로 11월 1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문을 엽니다.
무엇을 판매하나
화훼류를 중심으로 허브분화, 소국분화, 계절 절화가 판매됩니다. 지역에서 생산된 화훼류를 직거래 방식으로 선보여 시민들이 일상에서 꽃을 부담 없이 접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지역 농산물도 함께 만난다
장터에서는 지역 농가가 생산한 농산물과 청년농부가 직접 기르고 가공한 제품도 판매합니다. 딸기잼, 딸기양갱, 프로폴리스 캔디, 작두콩차, 표고버섯 가공품, 꿀, 오이 등이 포함됩니다.
재개장일 혜택도 준비
10월 1일 재개장일에는 장터를 찾는 시민들을 위한 구매 사은품도 마련됩니다.
출처 : 김해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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