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에서 열린 제31회 후계농업경영인 한마음대회가 지난 29일 파주장단콩웰빙마루 해스밀래(율곡홀)에서 마무리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 후계농업경영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보를 나누고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손배찬 파주시장을 비롯해 한농연경기도연합회 정책부회장, 한농연경기도연합회장, 관계 기관·단체장, 회원, 가족 등 20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개회식에서는 내빈 소개와 개회 선언, 국민의례가 진행됐고 우수회원 시상도 이어졌습니다. 표창은 파주시장상,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장상, 농협중앙회장상, 한국후계농업경영인경기도연합회장상, 한국후계농업경영인파주시연합회장상 등 총 5개 부문에서 수여됐습니다.
행사에서는 대회사와 격려사, 축사도 이어졌습니다. 참석자들은 후계농업경영인의 역할과 중요성을 되새기며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협력과 결속의 뜻을 모았습니다.
연찬회와 화합의 시간, 체험 활동도 진행돼 참석자들은 서로 소통하며 친목을 다졌습니다. 손배찬 파주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후계농업경영인들이 서로의 경험과 정보를 나누며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파주 농업의 미래를 이끌 후계농업경영인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파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화순군 농업 평가회서 6개 시범사업·2작목 실증 성과 공유
▶ 정부 CPTPP 분석…실질 GDP 0.38%p↑, 농업·임업·수산업은 감소 전망
▶ 경기도, 파주 평화경제특구 1차 신청…6.9㎢ 개발계획 제출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