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은 10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10월 6일(화)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포럼 사의재, 독일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과 함께 「청년고용위기, 무엇을 할 것인가」 토론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혁신정책연구원이 매월 여는 「99%를 위한 리포트 : 불평등 해법 연속토론회」의 두 번째 자리입니다. 청년고용위기가 부채와 자산 격차, 지역 격차로 번지는 구조적 원인을 살피고 정책 대안을 찾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발제에는 김규환 한국고용정보원 부연구위원, 『청년파산』의 저자인 박기태 변호사, 김대성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모종린 연세대 교수, 김설 청년유니온 비상대책위원장이 참여합니다. 각 발제 뒤에는 이재정 ‘불평등 물어가는 범청년행동’ 대표의 진행으로 자유토론이 이어집니다.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은 반도체 수출 호황으로 경제의 파이는 커졌지만 성장의 과실과 비용이 계층 간에 고르게 나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청년에게 일자리, 주거, 결혼, 출산 등 삶 전반의 불평등을 안기는 성장 경로가 아니라, 행복이 권리가 되는 ‘사회권 선진국’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조 원장은 청년자산제, 국가 책임 직업교육, 기업의 지역본사제, 청년기 사회보험의 연속성 강화 등 정책 혁신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조국혁신당 보도자료 (https://rebuildingkoreaparty.kr/news/press-release/8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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