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당은 2026년 10월 1일 오전 10시 50분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발언을 비판했습니다.
홍성규 대변인은 장 대표가 충북 충주시를 찾아 '농지 전수조사를 당장 중단하라'고 촉구했다며, 이를 이해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농지 전수조사는 '경자유전의 원칙'을 천명한 헌법정신에 따른 것이라며, 판사 출신인 장 대표가 이를 모를 리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진보당은 농지 전수조사가 흔들림 없이 진행돼야 하며, 나아가 농민의 실질적인 권리보장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농민의 43%가 임차농이고 농지의 47%가 임차농지인 만큼, 임차농 권리보장법 준비와 농촌공사 임대사업의 농민중심 전환도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290&m=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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