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0월 1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의 '내란 부정'이 군의 명예를 짓밟는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결코, 결단코 군에 의한 불법적 내란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군의 명예는 과오를 회피하는 데서가 아니라 반성하는 데서 온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국민의힘이 군을 권력의 도구로 보아 왔다고 주장하며, 전두환과 윤석열을 거론했습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국민의힘이 진정 군의 명예와 안보를 생각한다면 김태규, 이진숙 의원을 징계하고 내란을 부정하는 입부터 닫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0593&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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