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은대추를 찾는 소비자와 농가를 잇는 창구가 10월 5일부터 30일까지 운영됩니다.
보은군은 이 기간 보은대추 콜센터 운영을 지원해 판로 확대와 구매 편의를 높일 계획입니다.
콜센터는 황토대추연합회가 맡아 운영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는 콜센터(☏1522-0578)를 통해 상품과 구매 관련 문의는 물론 주문·배송 안내도 받을 수 있습니다.
올해 보은대추 생산예정량은 전년보다 6.2%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군과 대추연합회는 이에 맞춰 수매와 판매에 나서고, 농가의 수매 참여를 높이기 위해 수매 요율도 지난해보다 각각 5%포인트 올립니다.
올해 적용 예정인 수매 요율은 26㎜ 대추 70%, 26㎜ 초과 36㎜ 이하 대추 75%입니다.
보은군은 콜센터를 통해 농가와 소비자를 연결하고, 철저한 선별과 품질관리로 보은대추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입니다.
이승엽 산림녹지과장은 “콜센터가 소비자에게는 편리한 구매 창구가 되고 농가에는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생산량 증가에 맞춰 대추연합회와 수매·판매에 적극 대응하고, 품질 좋은 보은대추를 소비자에게 공급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보은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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