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가 10월 3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서현진의 캐릭터 스틸과 함께 분위기를 드러냈습니다.
‘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 고밀도 심리 스릴러입니다. 기획은 이대용, 연출은 조영민, 극본은 백재영이 맡았고 제작은 영화사 집과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함께합니다.
서현진이 연기하는 강지선은 진실을 주장하는 여자입니다. 초등학교 사서교사인 강지선은 사람의 말에 담긴 의도를 깊이 들여다보는 인물로, 심장외과 전문의 민준호와의 첫 데이트 이후 일상에 큰 변화를 맞게 됩니다.
10월 1일 공개된 촬영 스틸에서는 교실에서 아이들을 바라보는 서현진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반면 1차 티저에서는 “거짓말 아니라니까요”라고 날카롭게 말하는 장면이 공개돼, 같은 인물의 다른 면모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습니다.
제작진은 강지선이 진폭이 큰 감정 변화를 보여주는 인물이라며, 서현진이 촬영마다 강한 집중력으로 캐릭터를 완성했다고 전했습니다.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는 10월 30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됩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유연석·서현진 ‘라이어’ 티저 포스터 공개…10월 30일 첫 방송
▶ 유연석, ‘라이어’서 심장외과 전문의 민준호로 변신…10월 30일 첫 방송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