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주요 경기 중계에서 시청률 상위권을 휩쓸었습니다.
28일 닐슨코리아 전국 집계에 따르면 전날 중계된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승은 9.8%를 기록해 당일 경기 시청률 1위에 올랐습니다.
이 경기에서 밤 9시 22분부터 23분 사이 순간 시청률은 14.2%까지 치솟았습니다.
이어 육상 여자 400m 계주 예선이 8.5%로 2위, 육상 남자 400m 계주 예선이 7.5%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여자 핸드볼 풀리그 최종전은 7.2%로 4위,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은 6.9%로 5위, 남자 에페 단체전 결승은 6.7%로 6위에 자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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