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에서 육상과 구기 종목의 시청률 성과를 공개했습니다.
지난 27일 방송된 경기 가운데 시청률 1위는 우상혁이 출전한 육상 높이뛰기 결승전이었습니다. 해당 경기는 9.8%를 기록했고, 오후 9시 22분부터 23분까지는 최고 시청률 14.2%까지 올랐습니다.
여자 400M 계주 예선은 김명지, 김서윤, 김주하, 서지현이 나서 8.5%로 2위에 올랐습니다. 남자 400M 계주 예선은 김시온, 조엘진, 비웨사, 이재성이 출전해 7.5%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핸드볼 여자 풀리그 최종전은 7.2%로 4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따냈고, 유현지 해설위원은 선수들의 활약을 언급한 뒤 “선수들이 정말 마음고생이 심했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펜싱 사브르 여자 단체전 결승은 6.9%로 5위, 펜싱 남자 에페 단체전 결승은 6.7%로 6위를 기록했습니다. KBS는 16일간 중계를 진행하며 “다시 하나되는 순간, 아시안게임도 KBS”라는 슬로건을 내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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