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시안게임] 유현지 해설위원, 핸드볼 여자팀 금메달에 눈물…KBS 아시안게임 중계 시청률 상위권

  • 입력 2026.09.28 12:09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방송사 제공

KBS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에서 육상과 구기 종목의 시청률 성과를 공개했습니다.

지난 27일 방송된 경기 가운데 시청률 1위는 우상혁이 출전한 육상 높이뛰기 결승전이었습니다. 해당 경기는 9.8%를 기록했고, 오후 9시 22분부터 23분까지는 최고 시청률 14.2%까지 올랐습니다.

여자 400M 계주 예선은 김명지, 김서윤, 김주하, 서지현이 나서 8.5%로 2위에 올랐습니다. 남자 400M 계주 예선은 김시온, 조엘진, 비웨사, 이재성이 출전해 7.5%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핸드볼 여자 풀리그 최종전은 7.2%로 4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따냈고, 유현지 해설위원은 선수들의 활약을 언급한 뒤 “선수들이 정말 마음고생이 심했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펜싱 사브르 여자 단체전 결승은 6.9%로 5위, 펜싱 남자 에페 단체전 결승은 6.7%로 6위를 기록했습니다. KBS는 16일간 중계를 진행하며 “다시 하나되는 순간, 아시안게임도 KBS”라는 슬로건을 내걸었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2026 아시안게임] KBS, 아시안게임 금메달 순간 연속 중계

▶ [2026 아시안게임] 여자 핸드볼, 일본 꺾고 아시안게임 8년 만의 금메달

▶ [2026 아시안게임] 추석 연휴 아시안게임 중계, MBC 시청률 1위 기록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