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동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주민위원회가 9월 29일 낙동면민회관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성과공유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통해 운영된 주민 프로그램과 동아리 활동의 결과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데도 목적이 있었습니다.
행사장에서는 동아리 작품 전시와 쌀빵 시식회가 진행됐습니다. 색소폰, 노래, 풍물 사전 공연도 이어졌습니다.
본 공연에서는 드럼, 라인댄스, 색소폰 동아리의 무대가 펼쳐졌습니다. 한글교실 수강생들의 글 낭독도 더해져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김정하 낙동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사무장은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준비해 온 과정을 한자리에서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와 교류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목희 낙동면장은 “이번 성과공유회가 주민들의 배움과 참여의 결실을 나누는 소중한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활력 있는 낙동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상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군위군 청년정책참여단, 9월 29일 성과공유회 열어
▶ 상주시, 2027 상주곶감축제 준비 본격화…1차 전체회의 열어
▶ 상주시, 상산초 통학로서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캠페인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