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37회에서 한다감이 출산을 20일 앞둔 만삭 여행을 공개했습니다.
임신 35주 차에 접어든 한다감은 친정 엄마와 남편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냈고, 생애 처음으로 만삭 화보에도 도전했습니다.
평생 체형 관리를 해왔던 그는 임신 뒤 달라진 몸을 받아들이는 데 시간이 필요했다고 털어놓으면서도, 뱃속의 아이를 실감하며 모성애를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친정 엄마는 늦은 나이에 엄마가 된 딸을 바라보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고, 딸과 손자의 건강을 바라며 삼배를 올렸습니다.
한다감은 “어색하지만 가슴 뭉클한 순간이었다”고 했고, “효도한 것 같아 행복했다”며 만삭 화보에 대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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