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이 출산을 20일 앞둔 마음을 전합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013년 처음 방송된 뒤 13년 동안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또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2026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에서는 가장 영향력 있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선정됐습니다.
30일 방송되는 637회 ‘지치고 힘들 땐 내게 기대!’ 편에서는 찰떡이 엄마 한다감의 만삭 여행이 공개됩니다.
한다감은 임신을 바라며 기도했던 사찰을 다시 찾아 순산을 기원합니다.
그는 찰떡이와 함께 절을 찾은 자리에서 “건강하게 잘 태어나라”며 동전 던지기에 나서고, 연못 가운데 목표지점에 동전을 정확히 넣은 뒤 찰떡이 인형을 안고 기쁨을 표현합니다.
출산이 가까워지면서 걱정도 커집니다.
한다감은 “한 달 전부터 ‘이제 찰떡이가 나한테 오는구나’라고 실감했다”며 “조금 무섭다”고 말합니다.
이어 “내가 잘 해낼 수 있을지, 찰떡이가 건강하게 태어날지 걱정된다”고 전합니다.
친정 엄마도 딸과 손주의 건강한 만남을 바라는 마음을 드러냅니다.
특히 47세에 첫 아이를 낳게 된 딸을 위해 정성껏 삼배까지 올렸고, 이 장면은 한다감의 눈가를 촉촉하게 만들었다고 전해졌습니다.
한다감의 이야기는 30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됩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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