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47세에 맞는 출산 D-20 심경…‘슈돌’ 637회 만삭 여행 공개

  • 입력 2026.09.30 10:38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공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이 출산을 20일 앞둔 마음을 전합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013년 처음 방송된 뒤 13년 동안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또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2026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에서는 가장 영향력 있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선정됐습니다.

30일 방송되는 637회 ‘지치고 힘들 땐 내게 기대!’ 편에서는 찰떡이 엄마 한다감의 만삭 여행이 공개됩니다.

한다감은 임신을 바라며 기도했던 사찰을 다시 찾아 순산을 기원합니다.

그는 찰떡이와 함께 절을 찾은 자리에서 “건강하게 잘 태어나라”며 동전 던지기에 나서고, 연못 가운데 목표지점에 동전을 정확히 넣은 뒤 찰떡이 인형을 안고 기쁨을 표현합니다.

출산이 가까워지면서 걱정도 커집니다.

한다감은 “한 달 전부터 ‘이제 찰떡이가 나한테 오는구나’라고 실감했다”며 “조금 무섭다”고 말합니다.

이어 “내가 잘 해낼 수 있을지, 찰떡이가 건강하게 태어날지 걱정된다”고 전합니다.

친정 엄마도 딸과 손주의 건강한 만남을 바라는 마음을 드러냅니다.

특히 47세에 첫 아이를 낳게 된 딸을 위해 정성껏 삼배까지 올렸고, 이 장면은 한다감의 눈가를 촉촉하게 만들었다고 전해졌습니다.

한다감의 이야기는 30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됩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한다감, 임신 35주 차 만삭 배 첫 공개…30일 ‘슈돌’ 637회

▶ 한다감, 46세에 아들 출산…SNS로 감사 인사

▶ 장혁, KBS2 대하드라마 ‘문무’서 연개소문 연기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무료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