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신임 대변인에 호준석 전 YTN 부국장, 10월 1일 취임

  • 입력 2026.10.0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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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제공

서울시는 호준석 前 YTN 앵커팀 부국장을 2026년 10월 1일자로 신임

대변인에 임명한다고 밝혔다.

개방형 직위인 대변인은 지난 8월 공개모집을 시작으로 외부 전문가 등

이 참여한 선발시험위원회 심사와 인사위원회 추천을 거쳐 선발됐다.

호준석 신임 대변인은 1994년 YTN 보도국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해

청와대 출입기자, 앵커실장, 기획조정실장, 앵커팀 부국장 등을 역임했다. 취재와 뉴스 진행은 물론 보도조직 운영 경험도 갖추고 있다는 평가다.

서울시는 호 대변인이 오랜 언론관련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시 정책의 취지와 방향을 시민 눈높이에서 분명하게 설명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시의 입장을 정확하고 책임 있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 러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창구역할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1- 대변인 프로필

인적사항 ❍성 명 : 호 준 석 ❍ 생년월일 : 1969. 8. 4. (만 57세)

최종학력 ❍ 연세대 학사(정치외교학)

주요경력 국민의힘 서울시 구로갑 당협위원장 국민의힘 대변인 ❍ 2024 ~ 2026 YTN 보도국 부국장 ❍ 2024 ~ 2025 YTN 기획조정실장, 2TV 국장 ❍ 2022 ~ 2023 YTN 보도본부 앵커실장 ❍ 2018 한국기자협회 YTN 지회장 ❍ 2016 미국 플로리다주립대 객원연구원 ❍ 2008 ~ 2009 YTN 청와대 출입기자 ❍ 2004 ~ 2005 YTN 보도국 기자 ❍ 2000 ~ 2003 ❍ 1994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서울특별시 행정국 인사과

· 분류 : 행정

· 배포 : 2026년 10월 1일 오전 9시 01분

출처 : 서울특별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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