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아암재단은 가수 임영웅이 선한스타 가왕전을 통해 얻은 상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장기간 치료를 이어가는 환아 가정을 위한 돌봄치료비 지원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돌봄치료비 지원사업은 아이를 돌보느라 경제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보호자에게 간병비와 생계비, 식비 등 치료 외 생활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치료비 자체보다 일상 유지에 드는 부담이 더 크게 다가오는 가정이 적지 않은 만큼, 이런 지원은 현장에서 체감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임영웅이 선한스타를 통해 전달한 누적 기부금은 총 1억 3,605만 원이다. 한국소아암재단 홍승윤 이사는 “장기간의 치료와 간병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가족들이 겪는 어려움은 매우 크다”며 “전달된 성금이 보호자들이 아이의 치료에 전념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 · · · · · · · ·
관련기사
▶ 리센느, 2026년 9월 스타 브랜드평판 1위…손흥민·임영웅 앞서
▶ 임영웅 공식 유튜브 누적 조회수 32억 1377만회 돌파
▶ 에코프로, 소아암 어린이 치료 지원금 17,960,000원 기부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