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군민을 대상으로 한 올해 두 번째 ‘진도 군민행복 아카데미’ 강연이 9월 30일 오후 2시 진도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진도군은 인공지능(AI)과 미래 사회 분야 전문가인 김상균 교수가 ‘인공지능(AI) 시대를 살아가는 방법’을 주제로 강연했다고 밝혔다.
강연은 인공지능을 군민의 일상과 연결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인공지능에 관심 있는 군민뿐 아니라 참여한 군민들이 AI를 친숙하게 이해하고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내용이었다. 이재각 진도군수는 “인공지능(AI)이 우리 생활 속에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라며, “이번 군민행복 아카데미를 통해 군민들이 인공지능(AI)과 미래사회의 변화를 이해하고,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진도 군민행복 아카데미’는 군민에게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교양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정기 강연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12월까지 다양한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청해 이어갈 예정이다.
출처 : 진도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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