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7곳의 회계 실무자 15명이 9월 28일 대구 수성구 범어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2026년 종사자 회계교육’에 참석했다. 수성구는 보조금 집행·정산 실무를 익히고 현장에서 생길 수 있는 회계 처리 오류를 예방하기 위해 교육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교육에서는 사회복지법인·시설 재무회계규칙 해설과 예산·결산, 수입·지출 실무를 다뤘다. 물품과 후원금 관리 등 보조금 예산관리 전반도 교육 내용에 포함됐다. 참석 기관에는 달구벌재가노인돌봄센터와 대구시지재가노인돌봄센터 등이 있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수행기관이 정산 기준을 정확히 알게 되면 스스로 점검하는 체계가 자리 잡는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에게 더 나은 맞춤돌봄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살피겠다”고 말했다.
출처 : 수성구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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