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강면 경로당 총무 30여 명, 보조금 정산 실무 다시 배웠다

  • 입력 2026.09.30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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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공

당진시 우강면이 경로당 보조금 집행과 정산 실무를 다시 짚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지난 29일 남부사회복지관에서 경로당 총무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경로당 보조금 정산 추가교육이 진행됐습니다.

이번 교육은 지난 1월 8일 1차 교육에 이어 마련된 일정으로, 고령의 경로당 임원진이 보조금 집행과 정산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덜고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입니다.

교육에서는 경로당 운영비·부식비·냉난방비 등 비목별 사용 범위와 전용 체크카드 사용, 영수증 증빙 방법이 안내됐습니다.

또 상반기 회계 정산에서 자주 지적된 사례와 부적정 집행 예방 내용, 현장 질의응답과 맞춤형 상담도 함께 이뤄졌습니다.

안치현 우강면 맞춤형복지팀장은 올해 초 교육 뒤 현장에서 나온 애로사항을 반영해 추가 교육을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당진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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