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내 그라운드골프 동호인 200여 명이 9월 29일 이천종합운동장 보조구장A에서 열린 제3회 이천시의회 의장배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단체전 우승은 장호원읍이 차지했고, 중리동과 마장면이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습니다.
동호인 교류와 경기
이천시의회가 주최하고 이천시그라운드골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이 기량을 겨루고 읍면동 동호인 간 친목을 나눴습니다. 협회 직무대행은 조정자입니다.
그라운드골프는 걷기와 타격을 함께 하는 생활체육으로 소개됐습니다. 대회에는 각 지역에서 함께 운동해 온 동호인들이 모여 경기를 펼치고 교류했습니다.
조주환 의장 발언
조주환 의장은 “꾸준히 운동하고 이웃과 만나며 활기찬 하루를 보내는 것이 건강한 일상의 바탕”이라며 “오늘 대회가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나누고, 함께 운동하는 즐거움을 오래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안하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운동 공간과 이용 여건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이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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