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화군이 2040세대 직장인 75명에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9월 15일과 28일 두 차례 열렸으며, 경북봉화지역자활센터와 봉화군노인복지관 종사자 등이 참여했다.
뇌졸중·심근경색 대처법
강의는 상운보건지소 공중보건의 송관주 강사가 맡았다. 뇌졸중과 심근경색의 위험요인 및 예방법, 조기 증상, 질환 발생 시 대처요령을 다뤘다.
증상이 나타난 뒤 신속한 치료가 중요한 만큼 주요 증상을 알아두고, 이상 징후가 생기면 지체하지 말고 적절한 의료기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점도 안내했다.
9대 생활수칙과 건강관리
교육에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9대 생활수칙과 함께 규칙적인 신체활동, 건강한 식습관, 금연·절주, 정기적인 혈압·혈당·콜레스테롤 검사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관리 방법을 소개했다.
| 항목 | 내용 |
|---|---|
| 교육 대상 | 경북봉화지역자활센터와 봉화군노인복지관 종사자 등 75명 |
| 교육 일정 | 9월 15일과 28일, 두 차례 |
| 교육 내용 | 심뇌혈관질환 위험요인·예방관리, 조기 증상과 대처요령, 9대 생활수칙 |
건강관리과장은 “심뇌혈관질환은 평소 위험요인을 관리하고 조기 증상을 인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장인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돌아보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방관리 사업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봉화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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