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신안 병풍도에서는 섬 곳곳에 만개한 맨드라미와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신안군은 올해 별도 축제를 열지 않고, 10월 한 달 동안 병풍도의 풍경과 관광자원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맨드라미 정원과 12사도 순례길, 길이 1.3㎞인 병풍바위도 섬의 관광자원이다. 꽃이 핀 섬길을 따라 걸으며 바다와 마을 풍경을 살펴볼 수 있다.
병풍도는 지도읍 송도항과 압해읍 송공항에서 여객선을 이용해 갈 수 있다. 송도항 출발 배편은 보기항 공사로 현재 나리섬선착장에 기항하며, 병풍도까지 약 50분이 걸린다. 송공항에서는 약 1시간 10분이 소요된다.
출처 : 신안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거창 덕유산 산양삼부터 홍도·병풍도 밥상까지…한국기행 5일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