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병풍도 10월 맨드라미 풍경…여객선은 50분·1시간 10분

  • 입력 2026.09.30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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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제공

10월 신안 병풍도에서는 섬 곳곳에 만개한 맨드라미와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신안군은 올해 별도 축제를 열지 않고, 10월 한 달 동안 병풍도의 풍경과 관광자원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맨드라미 정원과 12사도 순례길, 길이 1.3㎞인 병풍바위도 섬의 관광자원이다. 꽃이 핀 섬길을 따라 걸으며 바다와 마을 풍경을 살펴볼 수 있다.

병풍도는 지도읍 송도항과 압해읍 송공항에서 여객선을 이용해 갈 수 있다. 송도항 출발 배편은 보기항 공사로 현재 나리섬선착장에 기항하며, 병풍도까지 약 50분이 걸린다. 송공항에서는 약 1시간 10분이 소요된다.

출처 : 신안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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