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9월 30일 논평을 통해 장동혁 대표와 지도부의 백령도 군부대 방문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입장을 냈습니다.
당은 해당 방문이 국방위 현안 질의를 피하기 위해 급조된 일정이 아니라, 이미 2~3주 전부터 계획되고 확정된 안보 행보였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비무장지대(DMZ)와 함께 서해 최전방 안보를 제1야당 대표가 챙겨야 할 중대 사안으로 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또 국방위 현안 질의가 29일 오후로 늦춰진 책임은 더불어민주당의 일정 조정에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아울러 민주당이 28일 개최 요구를 거부하고 29일 회의를 고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 사태의 본질을 이재명 정권의 ‘안보 굴종’과 ‘국민 기만’이라고 규정하며, 지뢰 도발 은폐 시도의 전모를 끝까지 추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5959?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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