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2026년 9월 27일 논평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이 안보 참사 대응 과정에서 야당의 문제 제기를 왜곡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국민의 생명 보호와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지적을 두고 민주당이 “안보 불안 음모론”, “매국적 행태”라고 반응했다고 전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를 두고 “국군 장병의 발목이 잘려 나가도 북한에 항의 한마디 못 하는 것이 진짜 '매국'”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사고 발생 후 수일이 지나도록 늑장 대응이 이어졌고,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을 숨기다가 국제적 망신을 자초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국회 국방위원회 현안 질의를 거부한 채 사고 부대 방문만 추진하는 것은 “보여주기식 정치 쇼”라고 지적하며, 국방위 전체회의를 즉각 열어 현안 질의에 응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5817?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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