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DMZ 지뢰사고 둘러싼 야당 공세에 반박

  • 입력 2026.09.30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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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9월 30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DMZ 지뢰사고를 둘러싼 야당의 공세에 대해 입장을 냈습니다.

손명수 대변인은 야당이 장병 안전과 국가 안보를 정쟁의 소재로 삼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손 대변인은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의 문제 제기에 대해 사실관계부터 확인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DMZ는 유엔사 관할구역이며, 군의 현장조사는 합참과 유엔사가 현장 지휘관들의 건의를 고려해 진행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군 당국의 철저한 진상조사와 대응 조치를 촉구하며, 무책임한 선동과 분열을 부추기는 행태에는 단호히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0508&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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