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9월 30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DMZ 지뢰사고를 둘러싼 야당의 공세에 대해 입장을 냈습니다.
손명수 대변인은 야당이 장병 안전과 국가 안보를 정쟁의 소재로 삼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손 대변인은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의 문제 제기에 대해 사실관계부터 확인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DMZ는 유엔사 관할구역이며, 군의 현장조사는 합참과 유엔사가 현장 지휘관들의 건의를 고려해 진행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군 당국의 철저한 진상조사와 대응 조치를 촉구하며, 무책임한 선동과 분열을 부추기는 행태에는 단호히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0508&search=)
· · · · · · · · · ·
관련기사
▶ 조국혁신당 김준형 “DMZ 지뢰사고 진상규명 우선”…유엔사 역할 촉구
▶ 개혁신당, 북한군 포로 공개·DMZ 지뢰사고 조사 촉구
▶ 개혁신당, 조강특위 재가동…천하람 순천 출마 10월 결론 목표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