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군이 10월부터 11월까지 2개월간 건강 취약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건강조사 분석을 바탕으로 건강 취약요인이 확인된 외산면 등 6개 면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사업명은 ‘2026년 우리동네 건강지키기’입니다.
마을별로 달리 적용합니다
걷기 실천이 필요한 마을에는 주민주도형 걷기동아리를 운영합니다.
신체활동이 부족한 마을에는 근력운동과 생활체조를 제공합니다.
영양관리가 필요한 마을에는 만성질환 예방 영양교육과 실습을 강화합니다.
건강 상태도 함께 확인합니다
사업 전과 후에는 디지털 건강측정 장비를 활용해 체성분과 자세를 분석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주민별 건강 상태와 신체 변화에 맞는 운동 및 건강관리 방향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유재정 부여군보건소장은 “주민들이 생활터에서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일상 속 걷기와 운동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세심하게 반영한 찾아가는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부여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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