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는 요괴 병원 7」(부제 나는 요괴 병원의 조수입니다!)이 2026년 9월 30일 나왔다. 지은이는 도미야스 요코 지음, 고마쓰 요시카 그림, 송지현 옮김이다. 펴낸 곳은 다산어린이이다.
분야는 어린이, 정가는 14,000원, ISBN은 9791130650272이다.
책소개는 다음과 같다.
일본 판타지 문학의 거장 ‘도미야스 요코’의 두 번째 작품이 한국어판으로 출간되었다. 일본에서는 이미 정평이 나 있는 도미야스의 첫 번째 작품은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올라 실력을 증명하고 있다. 한국에서 두 번째로 소개되는 《여기는 요괴 병원》 또한 자연스러운 스토리 구성과 빨려들어 갈 듯한 몰입력으로 순식간에 이세계로 빠져든다. 세대를 가리지 않는 작가의 필력과 ‘이야기의 힘’이 여실히 드러나는 작품이다.
이 병원은 어느 골목 끝에 자리했지만 우리가 사는 세계와는 다른 곳에 있는 데다가 약간은 특별한 것이 찾아온다. 눈이 100개인 백눈이, 등딱지를 단 할아버지 눈, 코, 입이 하나도 없는 달걀귀신… 누가 봐도 수상한 모습의 환자, 바로 ‘요괴’들이다.
의사 호즈키 선생님은 끊임없이 찾아오는 요괴들을 치료하는 것만 해도 힘에 부치기 때문에 인간 환자는 절대 사절이다. 인간들은 절대 발견할 수 없도록 결계를 쳐놓았지만, 어쩐 일인지 요괴 병원에 인간 아이가 들어오고 말았다.
지은이 소개는 다음과 같다.
도미야스 요코 (富安 陽子) (지은이)
1959년 도쿄에서 태어나, 아동 문학 작가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상수리나무 숲의 와글와글 별장』으로 일본 아동 문학자 협회 신인상과 쇼가쿠칸 문학상을 받았다.
『조그만 순무 아가씨』 시리즈로 니이미난키치 아동 문학상을, 『하늘로 이어진 신화』로 산케이 아동 출판 문화상을, 『야만바산의 모코 친구들』로 2002년 IBBY 문학상을, 『신비의 달』로 노마 아동 문예상과 산케이 아동 출판 문화상을, 『벚꽃골』로 고단샤 그림책상을 받았다.
그 밖에도 『여기는 요괴 병원』 시리즈, 『수상한 이웃집 시노다』 시리즈, 『야만바 할머니 1959년 도쿄에서 태어나, 아동 문학 작가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상수리나무 숲의 와글와글 별장』으로 일본 아동 문학자 협회 신인상과 쇼가쿠칸 문학상을 받았다.
『조그만 순무 아가씨』 시리즈로 니이미난키치 아동 문학상을, 『하늘로 이어진 신화』로 산케이 아동 출판 문화상을, 『야만바산의 모코 친구들』로 2002년 IBBY 문학상을, 『신비의 달』로 노마 아동 문예상과 산케이 아동 출판 문화상을, 『벚꽃골』로 고단샤 그림책상을 받았다.
그 밖에도 『여기는 요괴 병원』 시리즈, 『수상한 이웃집 시노다』 시리즈, 『야만바 할머니』 시리즈 등 수많은 작품을 남겼다.
고마쓰 요시카 (그림)
1977년 사이타마에서 태어났다. 시각전달디자인과를 전공했다. 삽화 작품으로 도미야스 요코와 함께 작업한 《용의 둥지》 《사당의 신》이 있고, 그밖에 《말썽꾸러기 산적 고타로》 《지구를 탄 소년》 《매지컬 미스터리 섀도우》 《파란 튤립》 등이 있다.
송지현 (옮긴이)
일본에 살며 한국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전한다. 옮긴 책으로는 〈수상한 이웃집 시노다〉 〈여기는 요괴 병원〉 〈악몽 도서관〉 시리즈와 《판다 여행사》 《고양이 의사 로베르트》 《신비의 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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