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 양동면의 ‘제36회 추석맞이 면민 노래자랑’이 9월 25일 쌍학교 야외무대에서 열렸다. 주민 참여로 마련된 행사에는 고향을 찾은 방문객과 면민들이 함께했다.
노래자랑 본선에는 귀성객과 양동면민으로 구성된 참가자들이 무대에 올라 여러 장르의 노래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어린이 장기자랑과 경품 추첨도 진행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경품 추첨에 참여했다. 전 군수는 “함께해 주신 양동면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처럼 한마음으로 웃고 즐기는 모습이 바로 행복한 양평의 힘”이라고 전했다.
정창업 양동면장은 “이번 행사는 주민 한 분 한 분의 참여로 만들어진 뜻깊은 무대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정과 문화를 함께 나누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모두가 즐겁고 활력 넘치는 양동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양평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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