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인과 종사자 100여 명이 참여한 동두천요양원 추석 행사가 9월 22일(화)과 23일(수) 이틀간 진행됐다. 동두천시가 9월 29일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행사는 ‘2026년 따뜻한 정(情)을 나누는 한가WE 되세요’라는 이름으로 열렸다.
송편과 명절 음식 만들기
첫날인 9월 22일에는 풍년을 기원하며 송편과 명절 음식을 만들고 함께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동두천시는 이 과정에서 가족 간의 따뜻함과 유대감을 나눴다고 전했다.
차례와 명절놀이 진행
9월 23일에는 조상에게 예를 표하는 차례를 지낸 뒤 음복하며 명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오후에는 윷놀이와 노래자랑이 이어졌다.
시설 기능과 문의처
동두천요양원은 만성 정신장애인을 보호하며 약물치료와 요양보호를 제공하는 정신요양시설이다. 시설은 이를 통해 삶의 질과 정신재활을 향상하고,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항목 | 내용 |
|---|---|
| 행사 참여 | 생활인과 종사자 100여 명 |
| 행사 일정 | 9월 22일(화)~23일(수) |
| 문의 | 공식 누리집 www.ddcmental.or.kr, 전화 031-867-9820 |
출처 : 동두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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