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동구동이 9월 7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 ‘추석맞이 이웃돕기 릴레이’를 통해 저소득층에 송편 153묶음, 전 110묶음, 김 23묶음과 지정 기탁금 131만 7천 원을 전달했다. 구리시는 2026년 9월 29일 이 내용을 밝혔다.
이번 나눔에는 구리매화라이온스클럽, 현대봉사회, 구리발전위원회, 인창고등학교 경제동아리 등 6개 단체와 개인 10명이 참여했다. 동구동의 개인과 단체가 명절을 맞아 후원에 동참해 저소득층을 돕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 항목 | 내용 |
|---|---|
| 지원 대상 | 저소득층 |
| 진행 기간 | 9월 7일 ~ 23일 |
| 후원 내용 | 송편 153묶음, 전 110묶음, 김 23묶음, 지정 기탁금 131만 7천 원 |
김대범 동구동장은 “‘추석맞이 이웃돕기 릴레이’를 통해 저소득층 이웃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단체와 개인 후원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출처 : 구리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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