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교문1동 추석 나눔, 지원 대상 100명으로 확대

  • 입력 2026.09.28 15:59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리시 제공

1인 가구 청장년층과 장애인 등 100명이 9월 23일 구리시 교문1동의 추석맞이 ‘더 행복한 나눔데이’ 지원 대상이 됐다. 행사에서는 반찬과 생활필수품을 제공했다.

구리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평소 월 1회 이웃 50명을 대상으로 운영해 왔다. 이번에는 추석을 맞아 지원 인원을 100명으로 늘렸다.

지원 대상과 행사 내용

항목내용
지원 대상1인 가구 청장년층과 장애인 등 100명
행사일9월 23일
지원 내용반찬 3종, 라면과 즉석식품 등 생활필수품
물품 제공 방식주민이 원하는 품목을 직접 고르는 ‘시장형’ 방식

반찬 기부와 물품 나눔

교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라정진 씨는 반찬 3종을 만들어 재능 기부로 제공했다. 협의체 위원들도 행사에 참여해 물품을 포장하고 배부했다.

생활필수품은 주민이 원하는 품목을 직접 선택해 가져가는 방식으로 전달됐다. 구리시는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복지 사각지대 주민을 발굴하고, 대상자를 만나 안부를 확인하는 취지도 있다고 설명했다.

차명길 교문1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홀로 지내는 이웃들이 따뜻한 나눔을 체감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발굴하고 주민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구리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거창군 가북면, 추석 앞두고 홀몸 어르신께 송편 나눔…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봉사

▶ 서귀포시, 47종 위기정보로 복지사각지대 2,921명 조사

▶ 구리시 건원초 등굣길 교통안전 홍보 운동…저학년 대상 안전수칙 안내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