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이 조사료 수확에 필요한 장비를 장기임대 방식으로 지원해 농가 부담을 덜고 있습니다.
지난 28일 보은읍 금굴리 총체벼 재배지에서는 (사)한국쌀전업농 보은군연합회와 함께 장기임대 농업기계를 활용한 조사료 수확작업 시연회가 열렸습니다.
현장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이경노 보은군의회 의장,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한국쌀전업농 보은군연합회 회원들이 참석해 총체벼 수확 과정을 살펴보고 장비 활용 방안을 확인했습니다.
이번 임대는 정부의 쌀 수급 안정정책에 따른 벼 대체작물 재배 확대에 맞춰 추진됐습니다. 군은 총 3억 6,000만 원 상당의 자주식 베일러와 베일피복기를 한국쌀전업농 보은군연합회에 8년간 장기임대했습니다.
연합회는 이 장비를 활용해 관내 조사료 재배농가의 수확작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보은군농업기술센터도 농기계 장기임대사업을 통해 농업인 단체의 농작업 대행을 활성화하고, 벼 대체작물 재배 확대와 농가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출처 : 보은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보은군, 전 직원 복무교육 열어…복무제도 이해 높였다
▶ 보은군, 10월 재난안전상황실 24시간 운영 체계로 전환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