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9월 29일(화)부터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을 시작합니다.
이번 사업에는 120개 의원이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20개는 단독모형, 100개는 협력모형으로 운영됩니다.
대상은 통합적 관리 수요가 높은 50세 이상 지역주민입니다.
참여 환자는 동네의원에 등록한 뒤 질병 치료뿐 아니라 건강검진 상담, 운동·식이·복약 교육, 비대면 관리, 필요 시 병원 연계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치료 중심 일차의료를 예방과 관리 중심으로 전환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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