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가 첫 방송을 앞두고 박민재의 감정을 담은 랩실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포스터가 먼저 보여준 분위기
29일 공개된 포스터에는 주저앉은 박민재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복잡한 표정과 흔들리는 눈빛이 더해지면서, 그가 연구실에서 어떤 일을 겪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시절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로봇 연구실을 배경으로 두 청춘의 로맨스와 대학원생들의 일상이 함께 펼쳐질 예정입니다.
추영우가 맡은 박민재
추영우는 박민재를 연기합니다.
박민재는 로봇공학에서 새로운 삶을 찾은 인물로, 감정 표현에는 서툴지만 성실하게 연구를 이어가는 박사과정생입니다.
추영우는 박민재에 대해 “자신의 상황을 누구보다 잘 알고, 그 안에서 할 수 있는 일을 묵묵히 찾아가기에 과거의 상처로 계속 아파하거나 좌절해 있는 인물로 그려내려고 하지 않았다”라면서 “그렇지만 사랑에 있어서는 민재가 지닌 상처가 크게 작용하는 것 같았다. 남에게 상처를 줄까 조심스럽고, 불안하고, 스스로를 약하다고 생각하기도 한다”라고 밝혔습니다.
방송 일정과 제작진
‘연애박사’는 안판석 감독이 연출을 맡고, 민효정 작가가 극본을 썼습니다.
기획은 KT스튜디오지니, 제작은 스튜디오고티가 맡았습니다.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는 10월 5일(월)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