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임주영 비대위원, 신뢰 회복·조직 안정 과제 제시

  • 입력 2026.09.28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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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은 9월 28일 공개한 제1차 비상대책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임주영 비상대책위원이 당의 신뢰 회복과 조직 안정 등을 과제로 제시했다고 밝혔다.

회의는 9월 23일 국회 본관 170호에서 열렸으며, 이기인 비대위원장과 임주영 비대위원, 전성균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임 비대위원은 당이 비상 상황에 놓였다고 진단하며 “비대위의 역할과 책임이 분명한 만큼, 구체적인 성과로 말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임 비대위원은 쇄신 과정에서 속도만 앞서고 방향이 불분명해지는 것을 경계한다고 밝혔다. 당원과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내부 조직을 안정시키는 한편, 차기 전당대회에서 선출될 새 지도부가 안정적으로 당을 이끌 수 있도록 개혁과 쇄신 과제를 풀겠다고 했다.

출처 : 개혁신당 보도자료 (https://reformparty.kr/news/press/208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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