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중독 회복자의 사회복귀와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사회적협동조합 내일로 안산센터와 손을 잡았습니다.
지난 23일 체결된 이번 협약은 고용과 복지를 함께 연계해, 상담과 치료 이후에도 취업과 고용 유지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양 기관은 취업 의지가 있는 중독 회복자를 발굴하고 선발하는 일부터 맞춤형 직업상담과 직업훈련, 일 경험 프로그램 참여 지원까지 함께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 상태를 살피고, 맞춤형 일자리를 알선하는 한편 직장 적응 모니터링과 고용 유지 지원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이 중독 회복자들이 경제적 자립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복귀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회복자의 직업재활과 사회복귀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안산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법무부-한전KDN, 국내 거주 동포 디지털 역량 강화 업무협약 체결
▶ 장성군,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운영 확대…신협 2곳과 업무협약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