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지진 현장에 지진안전종합센터 구축 업무협약

  • 입력 2026.09.24 09:00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상청과 기후에너지환경부, 경상북도, 포항시가 9월 23일 기상청 서울청사에서 「(가칭) 포항 지진안전종합센터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센터는 2017년 포항지진을 촉발한 지열발전 연구부지에 들어서며, 총사업비 220억 원 전액 국비로 올해 말 착공해 2028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합니다.

이번 협약으로 기후부가 구축을 맡고 기상청이 운영하며, 경북도와 포항시는 인허가와 부지 사용권한 확보, 행정지원, 산학연 협력을 뒷받침하게 됩니다.

준공 뒤에는 지진관측 분석 기술 고도화, 새로운 지진서비스 개발, 국민 안전 교육을 연계한 지진특화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4개 기관은 협약 이행을 점검할 실무협의회를 즉시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경상북도 지방공무원 1,698명 최종 합격…최연소 18세·최고령 58세

▶ 기후에너지환경부-포스코, 산업용수 재이용 위한 워터 포지티브 협약 체결

▶ 경산 경일대 기숙사 지진·화재 상정 훈련, 10월29일 실시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쿠팡] HanilMedical 좌우분리난방 황토참숯 온돌마루 전기매트 온기로 SJ-2700, 특대형(183 x 270 cm) — 162,000원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