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당은 2026년 9월 28일 오전 10시 55분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국가인권위원회의 ‘윤석열 방어권 보장 권고안’에 대한 대국민 사과와 안창호 위원장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노혜령 대변인은 지난해 2월 10일 인권위가 12·3 비상계엄으로 헌정질서가 흔들리고 시민의 기본권이 침해된 상황에서도 계엄 관련 직권조사 안건을 부결하고, 윤석열의 탄핵심판 방어권과 불구속 수사·재판을 강조하는 권고를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진보당은 인권위가 9월 14일 대국민 사과 안건 상정 뒤에도 의결을 미뤘다며, 10월 12일에는 반드시 사과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사과만으로는 부족하다며, 무너진 신뢰를 회복하고 인권위를 정상화하려면 안창호 위원장의 사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235&m=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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