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당은 9월 27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유엔총회 연설에 한국대표단이 퇴장하지 않은 점을 비판했습니다.
홍성규 대변인은 네타냐후 총리를 두고 국제형사재판소가 '전범'으로 공식 체포영장을 발부했다고 언급하며, 회의장에 남아 있던 한국대표단의 태도를 문제 삼았습니다.
진보당은 또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이 위험해진 배경으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침략전쟁을 지목했습니다. 이어 '자유통항'을 말하려면 침략전쟁을 먼저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홍성규 대변인은 국민의힘의 '국제수로 통행료 반대' 관련 입장에 대해서도 비판했습니다. 그는 파병 반대와 침략전쟁 즉각 중단부터 함께 외쳐야 순리라고 주장했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225&m=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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