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과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복지관은 관련 내용을 묶어 3건의 보도자료를 함께 전했다.
이번에 전달된 나눔은 KIBA서울·한국산업단지공단의 600만 원 규모 후원금품, 뱅크잇·케이뱅크·중소상공인희망재단을 통한 어르신 120가구 맞춤형 영양식 지원, 한국어촌어항공단의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 후원으로 구성됐다. 명절을 앞두고 민간과 공공기관의 참여가 이어지면서 지역 복지 현장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 있다.
복지관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추석 나눔 소식을 전하며 협력의 의미를 강조했다. 명절을 계기로 한 후원은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역 내 돌봄 체계를 확인하는 계기가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여러 기관이 각기 다른 방식으로 참여한 만큼, 향후에도 연계형 나눔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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