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세움복지관, 추석 맞아 송편 나눔 진행

  • 입력 2026.09.23 20:35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남세움복지관

강남세움복지관이 추석을 맞아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전달받은 송편을 지역사회 내 장애인과 유관기관에 나눴다. 이번 나눔은 김진 앵커와 경기떡집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강남세움복지관은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강남구청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장애인복지관이다. 복지관은 받은 송편을 지역사회에 전달하며 명절의 의미를 더했다고 밝혔다.

명절을 앞둔 식품 나눔은 단순한 전달을 넘어 지역 내 연대의 상징으로 읽힌다. 특히 장애인복지관을 중심으로 한 이번 사례는 민간 후원과 복지기관의 연결이 어떻게 현장 지원으로 이어지는지 보여준다.

· · · · · · · · · ·

관련기사

▶ 괴산군 추석 앞두고 이웃사랑 이어져…송편·쌀·위문품 전달

▶ 남양주 발달장애인 17명, 장애인복지관 20주년 기념식서 런웨이 무대 선다

▶ 동두천 한마음가족봉사단, 어르신 50가구에 송편·소불고기 전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