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근로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 지난 9월 1일부터 21일까지 전국 49개 관서를 통해 임금체불 집중 지도 감독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 결과 건설업 등을 포함한 총 7,079개 사업장에서 105.4억원의 체불 임금이 확인되었으며, 고액 체불이나 다수 피해자가 발생한 59개 현장은 지방관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청산을 지도했다.
정부는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사업주에게는 융자 제도를 안내하고, 자체 청산이 어려운 경우에는 대지급금 및 생계비 융자 등을 통해 근로자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10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간이대지급금 처리 기간을 기존 14일에서 7일로 단축하고, 체불근로자 생계비 융자 금리를 1.5%에서 1.0%로 인하하여 피해 구제에 속도를 내고 있다.
· · · · · · · · · ·
관련기사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추석 앞두고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 위문
▶ 의왕도시공사,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3년간 정기 근로감독 면제
▶ 임금체불 뜻과 신고 방법…진정서 작성부터 절차까지 정리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1+1 헤트라스 차량용 방향제 디퓨저 77ml 플라워파크 선물세트 자동차 고급 차량 명품 — 9,900원
[쿠팡] LG생활건강 월드트레블 G호 선물세트 + 쇼핑백 — 14,04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