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상종합사회복지관이 대운산자연휴양림과 협력해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나눔 리더십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나눔의 가치를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한 청소년들은 휴양림의 환경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리더로서 갖춰야 할 소양을 익혔다. 복지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타인을 배려하고 공동체 안에서 자신의 역할을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지역 사회 내 청소년 복지 인프라가 부족한 상황에서 자연과 연계한 체험형 교육은 정서적 함양과 사회성 발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향후 복지관은 이와 같은 지역 자원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 · · · · · · · ·
관련기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