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가족센터가 관내 3040 세대 부부를 대상으로 진행한 생애전환기 맞춤형 부부교육 프로그램 ‘부슬비’를 최근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일과 가정의 양립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는 3040 부부들이 서로의 관계를 재정립하고 소통 방식을 점검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센터 측은 “부부간의 이해를 돕고 건강한 가족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최근 지역사회 내에서 가족 관계 회복을 위한 교육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만큼, 이와 같은 맞춤형 프로그램이 부부 갈등 예방과 관계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